막내 똥구야 10살때

2013. 2. 7. 03:26Family/호뫼도 날히언마라난..

울어메 그땐 무슨생각으로 그험난한 길을 택하셨는지...

저 철엄는놈 달랑 데리고선.

저때를 생각하니 눈물나네요.

고생많은 울 오마니..

 

40년 뒤 똥구야.

네아이의 아버지란다. 욕본다 카이~! 

'Family > 호뫼도 날히언마라난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대판상고  (0) 2013.04.15
2011'산소  (0) 2013.03.23
60'누부야 졸업때  (0) 2013.02.07
1974'고2 용두산  (0) 2013.02.07
온천장 산동네  (0) 2013.02.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