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그이 엄마

2013. 2. 4. 04:16Family/호뫼도 날히언마라난..

 60'초 암욿했던 그시절.

한때 떵떵거리며 살았던 누룩공장 사모님.

윤그이형 영그이 동그이..

그 부잣집 마당에서 어울려 뛰놀던 어린시절이 생각 마니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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