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1976 한성여대 졸업식

2012. 3. 1. 18:24Family/호뫼도 날히언마라난..

 

아리따운 미희누님은 수녀가 되어 속세의 일들을 다 잊어 버린듯.

십몇년전 왜관 무슨 수녀원.

동생 창섭이도 신부님됐다카던데.

어릴적 참 무척이도 애먹이고 괴롭히고..

행래누부야와 단짝인 듯.

손주사 아지매도 벌써 세상뜨시고.

창섭모친께선 살아계신지..연세가 많을텐데.

'Family > 호뫼도 날히언마라난..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6.25 전란속에 핀 꽃  (0) 2012.05.07
잊지못할 동무야~!  (0) 2012.03.01
곰실띠기 자~ 왔쏘?  (0) 2012.03.01
큰엄마와 오마니  (0) 2012.03.01
누구의 송별횐교?  (0) 2012.03.0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