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arine City & Diamond Bridge
2024. 10. 19. 04:30ㆍ별빛.바람에 스치우듯../*隱遁*都中林을 떠돌다
1971.6
중2 수학여행 그많던 소나무들은 어데로가고
청풍장 극동호텔은 어느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지가 오래다.


'별빛.바람에 스치우듯.. > *隱遁*都中林을 떠돌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정관 방곡 (0) | 2024.12.01 |
|---|---|
| 고독한 질주 (0) | 2024.11.24 |
| 잠만자 (0) | 2024.09.25 |
| 혼술 (0) | 2024.09.12 |
| 기발 (0) | 2024.07.0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