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샘로

2022. 6. 11. 03:10별빛.바람에 스치우듯../*隱遁*都中林을 떠돌다


산성 가는 길
그곳엔 또하나의 추억이 묻어있다
20여년 전 못다한 정사
못내 아쉽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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