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금 시골 밤길

2021. 12. 18. 16:40별빛.바람에 스치우듯../*隱遁*都中林을 떠돌다

을ㅆ년 그자체.

언제부터인가 ㅅ골엔 사람이 없다.

'별빛.바람에 스치우듯.. > *隱遁*都中林을 떠돌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문수사 & 당곡공원  (0) 2022.04.05
やけい  (0) 2022.02.23
망미달 저녘  (0) 2021.11.24
해맞이 驛  (0) 2021.11.24
2021'가을길  (0) 2021.11.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