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마니 솜씨

2017. 2. 2. 12:14Family/호뫼도 날히언마라난..

 

 

 

 

 

너댓살즈음. 오두막 집.벽에 걸려 있었던 ..

용케도 살아남아 좌부동 껍데기로 변신.

오마니 처이때 손수 수놓은 거란다.

낙타위 저사람은 왜 절케 꼼짝안코 서있지..? 어제도 오늘도.

어릴적 생각.

반백년이 휘리릭 가버렸네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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